레일리 산란 (Rayleigh scattering)
입사 복사 파장의 10분의 1 미만 지름을 가진 부유 상태의 구형 대칭 미세 입자나 공기 분자들에 충격한 후 일어나는 빛이나 다른 전자기 복사의 대기 산란(이나 확산)입니다. 이 산란은 하늘의 푸른색을 담당합니다. 대기로부터 발산하는 산사 복사의 강도는 1871년 영국 물리학자이자 귀족인 존 윌리엄 스트럿(1842-1919, 로드 레일리로 더 잘 알려짐)에 의해 제안된 법칙에 의해 제정되듯 파장의 4제곱에 반비례합니다. 맑은 하늘을 빨간색이나 가시광선 스펙트럼의 다른 색상들 대신 푸른색으로 본다면 그 법칙에 따라 더 짧은 파장의 색상들(파란색과 자줏빛)이 더 긴 파장의 색상들(빨간색과 주황색)보다 더 강렬하게 산란되기 때문입니다.